양경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청소년 복합 스포츠 문화센터 건립"
입력 : 2022. 04. 29(금) 14:58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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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경호(59)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는 29일 "월랑초와 원노형(노형근린공원)에 제주를 대표하는 도심형 청소년 복합 스포츠 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양경호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형지역의 경우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시설과 문화강좌와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며 "이 때문에 우리 청소년들이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도심형 스포츠 복합 문화센터 건립사업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양 예비후보는 "도심형 청소년 복합 스포츠 문화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생존수영 등 청소년들의 체육활동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 해진다"며 "이와 함께 인문소양과 문화활동 등 문화 관련 프로그램 상설 운영해 제주의 미래가 자라나는 교육 1번지 노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심형 복합 청소년 스포츠 문화센터 신축에는 약 2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임기 내에 국비 및 지방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 노형동갑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김채규 예비후보의 공천이 확정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비례대표인 문경운·고현수 예비후보, 그리고 한국노총제주지역본부 사무처장 출신인 양경호 예비후보간의 경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경호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형지역의 경우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시설과 문화강좌와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며 "이 때문에 우리 청소년들이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도심형 스포츠 복합 문화센터 건립사업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양 예비후보는 "도심형 청소년 복합 스포츠 문화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생존수영 등 청소년들의 체육활동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 해진다"며 "이와 함께 인문소양과 문화활동 등 문화 관련 프로그램 상설 운영해 제주의 미래가 자라나는 교육 1번지 노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심형 복합 청소년 스포츠 문화센터 신축에는 약 2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임기 내에 국비 및 지방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 노형동갑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김채규 예비후보의 공천이 확정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비례대표인 문경운·고현수 예비후보, 그리고 한국노총제주지역본부 사무처장 출신인 양경호 예비후보간의 경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