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봉 행정동우회 부회장 한국수채화협회 공모대전 대상
입력 : 2026. 10. 02(금) 11:23수정 : 2026. 10. 02(금) 11:2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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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노인과 고뇌 등 담은 '영원의 굴레'
'제42회 한국수채화협회 공모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규봉 작가의 '영원의 굴레'.
[한라일보] 이규봉 제주특별자치도행정동우회 부회장(전 제주자치도 인재개발원장)이 한국수채화협회 '제42회 한국수채화협회 공모대전'에서 '영원의 굴레'라는 작품으로 지난달 29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수체화협회 공모전은 42년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미술공모전으로 제주에서는 최초로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규봉 작가는 작품에 대해 "사이버네틱스를 기반으로 생명을 연장하여 미래에 와있는 노인의 고뇌와 회한의 표정을 통해서 삶과 죽음의 실존적 의미를 시각적 이미지로 통찰해 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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