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어선시각자료 정보 등록 대상 확대
입력 : 2024. 04. 02(화) 17:37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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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해경이 어선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처를 위해 어선 선체, 선실 진입로 등 어선시각화 자료 확보에 나섰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선시각자료 정보 등록을 5t 미만의 어선으로 확대해 현행화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어선시각자료란 어선의 선체 및 선명, 선실 진입로, 구명뗏목 등 어선의 특징·특이한 사항을 데이터베이스화 한 자료를 말한다.
해경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해양사고 발생 시 정확한 상황판단 및 수색, 구조를 하게 된다.
해경은 서귀포 관내 5t 미만 어선 390척 중 94.3%에 해당하는 368척의 자료를 데이터화 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해양에서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사진자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주, 선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선시각자료 정보 등록을 5t 미만의 어선으로 확대해 현행화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어선시각자료란 어선의 선체 및 선명, 선실 진입로, 구명뗏목 등 어선의 특징·특이한 사항을 데이터베이스화 한 자료를 말한다.
해경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해양사고 발생 시 정확한 상황판단 및 수색, 구조를 하게 된다.
해경은 서귀포 관내 5t 미만 어선 390척 중 94.3%에 해당하는 368척의 자료를 데이터화 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해양에서 사고 발생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사진자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주, 선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