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제주지방 찬 공기 영향 아침엔 '쌀쌀'
입력 : 2026. 10. 02(금) 08:29수정 : 2026. 10. 02(금) 08:3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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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17~18℃.. 연휴 마지막 날 북부지역 빗방울 예상

만개한 순백의 메밀꽃. 한라일보DB
[한라일보] 10월 첫 주말이자 개천절 연휴를 앞둔 제주지방은 찬 공기 영향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일부터 4일까지 잇따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5일에는 서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2일부터 개천절 대체공휴일까지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오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4일까지 아침에는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한라산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9℃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일 낮 최고기온 22~25℃, 3일 아침 최저기온 17~18℃, 낮 최고기온 24~25℃로 예상된다. 4일과 5일 낮 최고기온은 24℃ 내외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에서는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에선 2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2일 오전까지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개 일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5일 오전 반짝 비가 내린 후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16℃ 내외, 낮 최고기온은 24℃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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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일부터 4일까지 잇따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5일에는 서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2일부터 개천절 대체공휴일까지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오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4일까지 아침에는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 한라산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9℃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일 낮 최고기온 22~25℃, 3일 아침 최저기온 17~18℃, 낮 최고기온 24~25℃로 예상된다. 4일과 5일 낮 최고기온은 24℃ 내외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에서는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에선 2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2일 오전까지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개 일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5일 오전 반짝 비가 내린 후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16℃ 내외, 낮 최고기온은 24℃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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