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달성 가능할까
입력 : 2026. 10. 19(월) 11:46수정 : 2026. 10. 19(월) 12:3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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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기준 수영 금 11개 등 15개, 유도 금 2개 등 13개
수영 경영, 유도 18세이하부 등 선전하면 가능성 충분
수영 경영, 유도 18세이하부 등 선전하면 가능성 충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 78㎏이상급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따낸 이현지(용인대)의 경기 모습.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한라일보] 12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수영과 유도가 동시에 2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수영과 유도가 동시에 메달 20개 수확하는 성과를 내며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해 제주선수단은 수영 다이빙 이예주가 4관왕에 오르는 등 수영에서만 금 9, 은 8, 동 6개 등 23개의 메달을 따냈고 유도에서는 한국유도의 간판 이현지가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금 7, 은 4, 동 10개 등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안방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에서 제주선수단은 18일 기준으로 수영 다이빙에서 18세이하부 유성진이 금메달 3개, 문나윤(제주도청)과 강지호, 이예주가 2관왕에 오르며 금 11개, 은 3, 동 1개 등 15개를 따냈다.
유도는 이현지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 2, 은 6, 동 5개 등 13개를 획득했다.
제주자치도체육회는 사전 전력분석에서 수영 18개, 유도 17개로 '20-20'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앞으로 수영은 다이빙과 경영 종목이 남아 있고 유도는 18세이하부 경기가 남아있어 지난해 이어 다시 '20-20'을 달성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자치도체육회 관계자는 "유도의 경우 이현지가 대학부로 옮겨가면서 지난해보다 메달이 다소 줄것으로 보이지만 18세이하부에서 선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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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수영과 유도가 동시에 메달 20개 수확하는 성과를 내며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해 제주선수단은 수영 다이빙 이예주가 4관왕에 오르는 등 수영에서만 금 9, 은 8, 동 6개 등 23개의 메달을 따냈고 유도에서는 한국유도의 간판 이현지가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금 7, 은 4, 동 10개 등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안방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에서 제주선수단은 18일 기준으로 수영 다이빙에서 18세이하부 유성진이 금메달 3개, 문나윤(제주도청)과 강지호, 이예주가 2관왕에 오르며 금 11개, 은 3, 동 1개 등 15개를 따냈다.
유도는 이현지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 2, 은 6, 동 5개 등 13개를 획득했다.
제주자치도체육회는 사전 전력분석에서 수영 18개, 유도 17개로 '20-20'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앞으로 수영은 다이빙과 경영 종목이 남아 있고 유도는 18세이하부 경기가 남아있어 지난해 이어 다시 '20-20'을 달성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자치도체육회 관계자는 "유도의 경우 이현지가 대학부로 옮겨가면서 지난해보다 메달이 다소 줄것으로 보이지만 18세이하부에서 선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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