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16도로서 교통사고… 5명 병원 이송
입력 : 2026. 10. 13(화) 08:29수정 : 2026. 10. 13(화) 08:31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가가
지난 12일 오후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 버스정류장 인근 5·16도로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버스정류장과 충돌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 5·16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4분쯤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 버스정류장 인근 5·16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택시가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30대 여성과 함께 타고 있던 60대 여성 2명, 70대 여성 1명, 택시 운전자 70대 남성 등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두 차량이 부딪힌 뒤 버스정류장까지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