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위성곤 "승마 시설 지원·학생 체험 활성화 노력"
입력 : 2024. 03. 07(목) 09:49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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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예비후보
[한라일보]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위성곤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는 승마 시설 지원과 학생 승마 체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 예비후보는 제주도승마협회와 최근 간담회를 진행했다며 7일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이에 따르면 제주도승마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위 예비후보에게 2026년 제주 전국체전 승마 경기가 제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공공승마장인 제주대학교 승마장의 개·보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제주 학생들을 위한 승마 체험 인원을 현재 3500명에서 5500명 정도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고봉조 제주도승마협회 회장은 "전국에서 승마 인구가 가장 많은 제주가 시설 미비로 인해 승마 관련 큰 대회가 열리지 않는 것이 아쉽다"면서 제주지역 승마장 건립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위 예비후보는 "말의 고장인 제주가 시설 미비로 인해 큰 대회를 개최하지 못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시설 지원과 함께 제주지역에 맞는 학생 승마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현재 제도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제주도승마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위 예비후보에게 2026년 제주 전국체전 승마 경기가 제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공공승마장인 제주대학교 승마장의 개·보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제주 학생들을 위한 승마 체험 인원을 현재 3500명에서 5500명 정도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고봉조 제주도승마협회 회장은 "전국에서 승마 인구가 가장 많은 제주가 시설 미비로 인해 승마 관련 큰 대회가 열리지 않는 것이 아쉽다"면서 제주지역 승마장 건립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위 예비후보는 "말의 고장인 제주가 시설 미비로 인해 큰 대회를 개최하지 못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시설 지원과 함께 제주지역에 맞는 학생 승마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현재 제도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