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한 한라산
입력 : 2023. 10. 18(수) 00:00수정 : 2023. 10. 18(수) 08:45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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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17일 한라산 영실등반로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라산 단풍은 지난 10일 처음으로 관측됐고 이달 말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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