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 떠밀려 온 파래
입력 : 2023. 10. 17(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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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안에 엄청난 양의 파래가 떠밀려와 미관을 해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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