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피어 난 겨울딸기 꽃
입력 : 2023. 08. 17(목) 00:00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가가
계절은 소리소문 없이 차곡차곡 시간을 쌓으며 우리 곁을 찾는다. 지난 15일, 폭염이 드리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서귀포시 추억의 숲길 옛 화전마을 집터 주변에는 겨울딸기가 하얗게 꽃망울을 터뜨리며 가을을 재촉한다. 백금탁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