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민, ATF 양구 U14 국제주니어테니스 단·복식 2관왕
입력 : 2022. 10. 16(일) 14:42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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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한라일보]김동민(14·제이원테니스아카데미)이 2022년도 제1차 ATF하나증권 양구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단, 복식 2관왕에 등극했다. 김동민은 앞서 지난 주 열린 2022 ATF 안동국제주니어(U14) 단식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동민은 지난 14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 파크 열린 대회 단식결승전에서 7번 시드 지시온(15·최주연TA)을 상대로 초반부터 강력하게 밀어붙이며 1세트를 6-0으로 쉽게 가져왔다. 2세트 초반 공격력이 살아난 지시온의 플레이에서 흔들리는듯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6-4로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김동민은 앞서 전날 열린 복식결승에서도 오동윤(14·고양중)과 호흡을 맞춰 김태우·박현빈 조를 2-6, 6-1(10-6)으로 힘겹계 이기며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김동민은 15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 양구 2차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동민은 지난 14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 파크 열린 대회 단식결승전에서 7번 시드 지시온(15·최주연TA)을 상대로 초반부터 강력하게 밀어붙이며 1세트를 6-0으로 쉽게 가져왔다. 2세트 초반 공격력이 살아난 지시온의 플레이에서 흔들리는듯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며 6-4로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김동민은 앞서 전날 열린 복식결승에서도 오동윤(14·고양중)과 호흡을 맞춰 김태우·박현빈 조를 2-6, 6-1(10-6)으로 힘겹계 이기며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김동민은 15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 양구 2차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