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시을 조직위원장 공모 김승욱·현덕규 지원
입력 : 2022. 06. 19(일) 23:30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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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선출제도 개선 검토

국민의힘 제주시을 조직위원장 공모가 마무리된 가운데 김승욱 전 제주시을 당협위원장과 현덕규 변호사가 신청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공석 중인 제주시을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를 실시했다.
앞서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제주시을 선거구를 포함한 전국 47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공개모집에 나섰다. 제주시을 선거구는 김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6월 1일 실시된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당 내 경선 후보로 출마하면서 사퇴를 해 공석이 됐다.
김 전 위원장과 현 변호사는 한라일보와의 통화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고, 6·1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부상일 변호사의 신청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시을 보궐선거 당 내 경선 예비후보였던 김용철 회계사는 공모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직위원장은 임명 후 선거구 운영회의 의결을 거치면 당협위원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국민의힘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초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발표하게 된다.
한편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당협위원장 선출과 관련한 제도 개편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협위원장을 선출할 때 복수의 후보자가 경합하면 여론조사 등 경선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공석 중인 제주시을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를 실시했다.
앞서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제주시을 선거구를 포함한 전국 47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공개모집에 나섰다. 제주시을 선거구는 김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6월 1일 실시된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당 내 경선 후보로 출마하면서 사퇴를 해 공석이 됐다.
김 전 위원장과 현 변호사는 한라일보와의 통화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고, 6·1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부상일 변호사의 신청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시을 보궐선거 당 내 경선 예비후보였던 김용철 회계사는 공모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직위원장은 임명 후 선거구 운영회의 의결을 거치면 당협위원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국민의힘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초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발표하게 된다.
한편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당협위원장 선출과 관련한 제도 개편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협위원장을 선출할 때 복수의 후보자가 경합하면 여론조사 등 경선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