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동아리 '서로, 이음' 두 번째 전시회 '인연'
입력 : 2022. 06. 15(수) 09:49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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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까지 심헌갤러리

한영숙 작 '인연은 우연이 아니다'
도내 캘리그라피 동아리 단체 '서로, 이음'이 두 번째 전시회 '인연'을 열고 있다. '예지가쓰다'의 배예지 작가 회원들로 구성된 '선과 선 그리고 서로를 잇다'라는 뜻을 담아 만들어진 단체다. 지난해 12월 첫 전시를 시작으로 서툴지만 각자의 감성과 이야기를 연결지으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심헌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인연' 전시에는 한영숙, 이유미, 김선경, 양지은, 이진실, 이창우, 고지혜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좋은 인연, 그렇지 않은 인연 그 모두가 우리의 인연"이라며 "그 관계속에서 담고 있는 따뜻한 감정이나 기억하고 싶은 감정을 꺼내 이야기하고자 한다"며 초대장을 띄웠다. 전시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심헌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인연' 전시에는 한영숙, 이유미, 김선경, 양지은, 이진실, 이창우, 고지혜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좋은 인연, 그렇지 않은 인연 그 모두가 우리의 인연"이라며 "그 관계속에서 담고 있는 따뜻한 감정이나 기억하고 싶은 감정을 꺼내 이야기하고자 한다"며 초대장을 띄웠다. 전시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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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경 작 '그대 있는 곳'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