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간 평균 확진자 수 100명대 유지
입력 : 2022. 06. 07(화) 11:11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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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하루 동안 134명 확진
제주지역 주간 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대를 유지하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6일 하루 동안 1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6177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1256명이 확진됐으며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179명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주 대비 807명이 감소한 수치다.

연령 별로는 0~9세(8.7%), 10~19세(20.0%), 20~29세(16.2%), 30~39세(13.8%), 40~49세(15.1%), 50~59세(12.5%), 60~69세(8.4%), 70~79세(3.8%), 80세 이상(1.5%)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1057명이며 이중 1052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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