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상담회
입력 : 2026. 10. 26(월) 14:15수정 : 2026. 10. 26(월) 14:28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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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신용회복위, 신용보증재단, 제주은행 참여
정책자금 대출·신용보증·채무 조정·재창업 상담
정책자금 대출·신용보증·채무 조정·재창업 상담

[한라일보]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28일 꿈이룸 제주점에서 제주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상담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다.
이번 상담회는 고금리·고물가와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자금 조달부터 채무조정, 폐업, 재기까지 복합적인 경영 고민을 한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광주전남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비롯해 신용회복위원회,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은행 등 금융·채무 관련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소상공인들은 현장에서 정책자금 융자, 은행 대출,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 정리, 취업과 재창업 지원 등 경영위기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상담 참여자가 희망하면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점포의 현재 경영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자금, 채무, 폐업, 재기 관련 고민은 서로 맞물려 있는 만큼 이번 상담회에서 여러 기관의 전문가를 만나 고민하던 문제의 실마리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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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회는 고금리·고물가와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자금 조달부터 채무조정, 폐업, 재기까지 복합적인 경영 고민을 한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광주전남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비롯해 신용회복위원회,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은행 등 금융·채무 관련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소상공인들은 현장에서 정책자금 융자, 은행 대출,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 정리, 취업과 재창업 지원 등 경영위기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상담 참여자가 희망하면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점포의 현재 경영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자금, 채무, 폐업, 재기 관련 고민은 서로 맞물려 있는 만큼 이번 상담회에서 여러 기관의 전문가를 만나 고민하던 문제의 실마리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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