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대면 행사 '2022 교육문화예술축제'
입력 : 2022. 11. 23(수) 15:10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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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제주·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도서관 일대 공연·전시·체험

[한라일보] 제주학생문화원은 제주시·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등 도민이 함께하는 '2022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를 펼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준비된 축제로 이달 25~26일 제주학생문화원,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꿈과 끼를 담는 우리들의 이야기, 꿈끼담(談)'을 주제로 마련된다.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는 풍물, 댄스, 합창, 판소리, 바이올린 독주, 해금 연주 등 50여 팀의 공연이 예정됐다.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는 미술, 서예, 사진, 시화전, 중국 상하이 학생 교류전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학생문화원 광장, 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는 문화예술, 기후변화, 창의과학, 상상누리 체험 등 19개 체험 부스가 차려진다.
첫날엔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식전 공연으로 제주어 뮤지컬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공연 장면은 도교육청 동영상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꿈과 끼를 담는 우리들의 이야기, 꿈끼담(談)'을 주제로 마련된다.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는 풍물, 댄스, 합창, 판소리, 바이올린 독주, 해금 연주 등 50여 팀의 공연이 예정됐다.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는 미술, 서예, 사진, 시화전, 중국 상하이 학생 교류전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학생문화원 광장, 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는 문화예술, 기후변화, 창의과학, 상상누리 체험 등 19개 체험 부스가 차려진다.
첫날엔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식전 공연으로 제주어 뮤지컬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공연 장면은 도교육청 동영상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