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동홍초 김재연 학생 발명품 '만능 장바구니' 최우수
입력 : 2022. 09. 20(화) 14:44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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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제주 참가자 9개교 11명 수상

'만능 장바구니'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재연 학생. 사진=제주도교육청
[한라일보] "계란판이나 과일 상자도 장바구니에 함께 담을 방법이 없을까?" 제주 초등학생의 이런 궁금증이 폐자원을 활용한 '만능 장바구니' 탄생으로 이어졌다. 이 장바구니는 평소에는 일반 장바구니로 쓰다가 계란판 등을 넣어야 할 때는 상자 손잡이로 변형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장바구니를 만든 사람은 서귀포시 동홍초등학교 김재연(6학년) 학생이다. 김재연 학생은 최근 열린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만능 장바구니'(지도교사 이수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제주미래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 24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 이번 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는 제주지역 예선대회에서 입상한 11명을 포함 전국에서 299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과학발명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탐구심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9년 국립과학관 주관으로 시작됐다.
제주 참가자들은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 등 9개교 11명이 입상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김재연 ▷특상=오수민(삼성초 6, 지도교사 김영필), 강준서(한라초 5, 지도교사 문현정) ▷우수상=이민종(제주남초 6), 오현석(제주중앙중 3), 강서영(성산고 1) ▷장려상=빈유림(평대초 5), 권준서(오현중 2), 김민성(제주중앙중 3), 김민찬(제주중앙중 1), 박향기(서귀포산업과학고 2).
장바구니를 만든 사람은 서귀포시 동홍초등학교 김재연(6학년) 학생이다. 김재연 학생은 최근 열린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만능 장바구니'(지도교사 이수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제주미래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 24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 이번 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는 제주지역 예선대회에서 입상한 11명을 포함 전국에서 299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과학발명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탐구심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9년 국립과학관 주관으로 시작됐다.
제주 참가자들은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 등 9개교 11명이 입상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김재연 ▷특상=오수민(삼성초 6, 지도교사 김영필), 강준서(한라초 5, 지도교사 문현정) ▷우수상=이민종(제주남초 6), 오현석(제주중앙중 3), 강서영(성산고 1) ▷장려상=빈유림(평대초 5), 권준서(오현중 2), 김민성(제주중앙중 3), 김민찬(제주중앙중 1), 박향기(서귀포산업과학고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