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입 수능 제주 지원자 6756명… 작년보다 238명↓
입력 : 2022. 09. 06(화) 10:41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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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5092명, 졸업생 1475명, 검정고시 등 189명
고3 학생 수 감소에 재학생 줄었지만 졸업생은 늘어
고3 학생 수 감소에 재학생 줄었지만 졸업생은 늘어

[한라일보] 11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제주지역 응시원서 접수 인원이 전년보다 감소한 6756명으로 나타났다.
6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도교육청, 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도내 고등학교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6756명이 제출했다. 자격별로는 재학생 5092명, 졸업생 1475명, 검정고시 등 189명이다. 성별로는 남학생 3409명, 여학생 334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접수 인원 6994명에 비해 238명이 줄어든 것이다. 자격별로는 재학생 294명, 검정고시 등 5명이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61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 120명, 여학생 118명이 각각 줄었다.
영역별 선택 인원은 전체 지원자 중 국어 6710명(99.3%), 수학 6338명(93.8%), 영어 6656명(98.5%), 한국사 6756명(100%), 탐구 6603명(97.7%), 제2외국어/한문 679명(10.1%)으로 파악됐다. 국어 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4679명(69.3%), 언어와 매체는 2031명(30.1%)이었다. 수학 영역은 확률과 통계 3679명(54.5%), 미적분 2224명(32.9%), 기하 435명(6.4%)이 각각 선택했다.
도교육청은 수능 원서 접수 인원이 감소한 것과 관련 8월 초 기준 고3 재학생 수가 작년 6487명에서 올해 6128명으로 359명 줄어든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했다. 다만 졸업생 수능 응시자는 2021학년도 1403명, 2022학년도 1414명, 2023학년도 1475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6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도교육청, 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도내 고등학교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6756명이 제출했다. 자격별로는 재학생 5092명, 졸업생 1475명, 검정고시 등 189명이다. 성별로는 남학생 3409명, 여학생 334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접수 인원 6994명에 비해 238명이 줄어든 것이다. 자격별로는 재학생 294명, 검정고시 등 5명이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61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 120명, 여학생 118명이 각각 줄었다.
영역별 선택 인원은 전체 지원자 중 국어 6710명(99.3%), 수학 6338명(93.8%), 영어 6656명(98.5%), 한국사 6756명(100%), 탐구 6603명(97.7%), 제2외국어/한문 679명(10.1%)으로 파악됐다. 국어 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4679명(69.3%), 언어와 매체는 2031명(30.1%)이었다. 수학 영역은 확률과 통계 3679명(54.5%), 미적분 2224명(32.9%), 기하 435명(6.4%)이 각각 선택했다.
도교육청은 수능 원서 접수 인원이 감소한 것과 관련 8월 초 기준 고3 재학생 수가 작년 6487명에서 올해 6128명으로 359명 줄어든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했다. 다만 졸업생 수능 응시자는 2021학년도 1403명, 2022학년도 1414명, 2023학년도 1475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