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구 제주도의원 후보 "안전하고 쾌적한 삼도동 만들 것"
입력 : 2022. 05. 24(화) 16:50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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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민구(54)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는 24일 "원도심인 삼도동을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로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정민구 후보는 "삼도동의 정주 여건과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인도정비 사업과 전선지주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범죄 예방을 위해 폐쇄회로(CCTV)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또 "삼도동에 위치한 국유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삼도동으로 둥지를 옮기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사례처럼 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원도심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민구 후보는 "삼도동의 정주 여건과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인도정비 사업과 전선지주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범죄 예방을 위해 폐쇄회로(CCTV)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또 "삼도동에 위치한 국유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삼도동으로 둥지를 옮기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사례처럼 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원도심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