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제주도의원 후보 "애월 중산간 관광·교통 인프라 개선"
입력 : 2022. 05. 19(목) 16:5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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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은경(63)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애월읍을 선거구)는 19일 "애월 중산간에 자연 중심의 산책로 조성 등 인프라 개선에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박은경 후보는 "해안부터 산간 지역까지 넓은 반경을 지닌 애월읍은 현재 주거환경, 교통 면에서 조금 더 개선될 여지가 있다"며 "중산간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중심으로 산책로 등 도내 유명 숲길 못지않은 환경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중산간 지역으로 만들고 교통 발전도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지역 경제 활성화, 주거 환경 개선, 교통 체계 개선 등 일거다득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도정과 긴밀히 협의해 도의회 차원에서 인프라 조성의 든든한 지원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분구된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애월읍을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강봉직 후보와 비례대표 도의원 출신인 국민의힘 박은경 후보간 2파전이다.
박은경 후보는 "해안부터 산간 지역까지 넓은 반경을 지닌 애월읍은 현재 주거환경, 교통 면에서 조금 더 개선될 여지가 있다"며 "중산간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중심으로 산책로 등 도내 유명 숲길 못지않은 환경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중산간 지역으로 만들고 교통 발전도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지역 경제 활성화, 주거 환경 개선, 교통 체계 개선 등 일거다득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도정과 긴밀히 협의해 도의회 차원에서 인프라 조성의 든든한 지원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분구된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애월읍을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강봉직 후보와 비례대표 도의원 출신인 국민의힘 박은경 후보간 2파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