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제 하루 469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2. 05. 13(금) 11:16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가가
일주일간 일평균 502명 확진… 전주 대비 감소

제주지역에서 지난 12일 하루 4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주지역에서 46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만915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지역에서는 총 35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일평균 502명, 전주대비 546명 감소한 수치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0~9세(10.1%), 10~19세(14.7%), 20~29세(15.7%), 30~39세(13.5%), 40~49세(14.7%), 50~59세(13.2%), 60~69세(10.3%), 70~79세(4.7%), 80세 이상(3.1%) 등 순이다.
현재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3213명이며, 위중증 환자수는 4명이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주지역에서 46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만915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지역에서는 총 35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일평균 502명, 전주대비 546명 감소한 수치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0~9세(10.1%), 10~19세(14.7%), 20~29세(15.7%), 30~39세(13.5%), 40~49세(14.7%), 50~59세(13.2%), 60~69세(10.3%), 70~79세(4.7%), 80세 이상(3.1%) 등 순이다.
현재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3213명이며, 위중증 환자수는 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