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농업 비닐 대체하나
입력 : 2022. 05. 13(금) 10:34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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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부산물 활용 액상 멀칭제 개발 추진

제주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이 농업용 비닐을 대체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셀펙 주식회사와 ‘농수산 부산물 활용 액상멀칭제 개발 및 보급 관련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에서 발생하는 괭생이모자반, 감귤박 등 농수산 부산물을 활용해 농업용 피복 비닐을 대체하는 액체상태의 뿌리는 멀칭제를 실증?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한 기술 개발 및 활용 등의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제주 농수산자원 활용 액상멀칭제 개발, 농수산부산물 활용 액상멀칭제 작물재배 실증, 액상멀칭제 현장실증을 통한 개선 보완, 액상멀칭제 뿌리는 방법 등 매뉴얼 개발, 농수산부산물 활용 액상멀칭제 지속적 개발 및 효과 검증 후 농가보급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셀팩주식회사는 서부농업기술센터의 제안으로 괭생이 모자반을 활용한 액상 멀칭제 추출에 성공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제주의 농수산 부산물을 활용한 액상멀칭제 개발 및 효과 검증 후 농가보급 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액상멀칭제 활용 작물재배 실증, 뿌리는 방법 등 매뉴얼 개발, 효과 검증 후 농가 보급 등을 해나가며 셀팩 주식회사는 제주 천연자원 활용 액상멀칭제 개발, 현장 실증을 통한 개선 보완, 지속적 친환경 농자재 개발을 위한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13일 센터 회의실에서 셀펙 주식회사와 ‘농수산 부산물 활용 액상멀칭제 개발 및 보급 관련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에서 발생하는 괭생이모자반, 감귤박 등 농수산 부산물을 활용해 농업용 피복 비닐을 대체하는 액체상태의 뿌리는 멀칭제를 실증?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한 기술 개발 및 활용 등의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제주 농수산자원 활용 액상멀칭제 개발, 농수산부산물 활용 액상멀칭제 작물재배 실증, 액상멀칭제 현장실증을 통한 개선 보완, 액상멀칭제 뿌리는 방법 등 매뉴얼 개발, 농수산부산물 활용 액상멀칭제 지속적 개발 및 효과 검증 후 농가보급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셀팩주식회사는 서부농업기술센터의 제안으로 괭생이 모자반을 활용한 액상 멀칭제 추출에 성공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제주의 농수산 부산물을 활용한 액상멀칭제 개발 및 효과 검증 후 농가보급 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액상멀칭제 활용 작물재배 실증, 뿌리는 방법 등 매뉴얼 개발, 효과 검증 후 농가 보급 등을 해나가며 셀팩 주식회사는 제주 천연자원 활용 액상멀칭제 개발, 현장 실증을 통한 개선 보완, 지속적 친환경 농자재 개발을 위한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