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제 하루 465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2. 05. 12(목) 11:16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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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3614명… 전주比 626명 감소
제주지역에서 지난 11일 하루 46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제주지역에서 46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는 22만8681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지역에서는 총 36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는 일평균 516명, 전주대비 626명 감소한 수치다.

연령대 별 확진자는 0~9세(9.8%), 10~19세(14.3%), 20~29세(15.9%), 30~39세(13.5%), 40~49세(15.2%), 50~59세(12.8%), 60~69세(10.5%), 70~79세(4.9%), 80세이상(3.1%) 등 순이다.

현재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3067명이며, 위중증 환자수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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