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스마트 허브 연동(을)에 우선 유치"
입력 : 2022. 05. 10(화) 17:35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가가

국민의힘 하민철(67)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연동을 선거구)는 10일 "'스마트 허브'를 연동(을) 지역을 시작으로 도 전역에 유치해 제주를 '스마트 시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하민철 예비후보는 "스마트 시티란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친환경 이동수단을 스마트폰 앱과 같은 공유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이라며 "도내 각 거점에 정거장 역할의 '스마트 허브'가 설치되고 이것이 촘촘히 네트워크로 연결돼 이동 편의성과 환경친화성이 함께 증진되는 도시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하 예비후보는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의 충전·대여·반납하는 시스템인 '스마트 허브'를 현재 제주도에서 추진 중이며 이를 연동(을) 지역에 우선 유치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시티'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 예비후보는 "현재 주유소와 카페 등 유형별로 '스마트 허브'를 구축해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으며 곧 타운연계형 스마트 허브 5곳도 선보이게 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제주도 전역에 더욱 다양한 테마를 가진 스마트 허브의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54) 예비후보가 재선에 도전하고 국민의힘은 하민철(67) 전의원이 공천을 받아 지난 선거의 리턴매치가 이뤄진다.
하민철 예비후보는 "스마트 시티란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친환경 이동수단을 스마트폰 앱과 같은 공유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이라며 "도내 각 거점에 정거장 역할의 '스마트 허브'가 설치되고 이것이 촘촘히 네트워크로 연결돼 이동 편의성과 환경친화성이 함께 증진되는 도시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하 예비후보는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의 충전·대여·반납하는 시스템인 '스마트 허브'를 현재 제주도에서 추진 중이며 이를 연동(을) 지역에 우선 유치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시티'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 예비후보는 "현재 주유소와 카페 등 유형별로 '스마트 허브'를 구축해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으며 곧 타운연계형 스마트 허브 5곳도 선보이게 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제주도 전역에 더욱 다양한 테마를 가진 스마트 허브의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54) 예비후보가 재선에 도전하고 국민의힘은 하민철(67) 전의원이 공천을 받아 지난 선거의 리턴매치가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