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공동주택 우수 관리소장 '명인 인증제' 도입"
입력 : 2022. 04. 12(화) 15:54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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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부여해 주거복지서비스 향상 목표"

국민의힘 하민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67·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는 12일 사전 공약을 통해 주민행복을 위한 정책의 일환인 '우수관리소장 명인 인증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민철 예비후보는 "아파트 관리소장은 시설 안전점검, 관리·보수부터 관리비 부과, 임차인 대표회의 구성, 각종 민원 해결까지 하루에도 몇 가지씩 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성과가 우수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관리소장을 선정해 '명인'으로 지정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아파트 관리 명인 인증제'를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공약했다.
하 예비후보는 "'명인 인증제'는 공공임대주택 우수 유지·관리,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분쟁 해결에 앞장서고 주민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우수한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쓴 관리소장을 발굴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로 활용하는 복안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리소장들이 자부심과 의욕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입주민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6·1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연동을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의 리턴 매치가 예상된다.
하민철 예비후보는 "아파트 관리소장은 시설 안전점검, 관리·보수부터 관리비 부과, 임차인 대표회의 구성, 각종 민원 해결까지 하루에도 몇 가지씩 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성과가 우수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관리소장을 선정해 '명인'으로 지정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아파트 관리 명인 인증제'를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공약했다.
하 예비후보는 "'명인 인증제'는 공공임대주택 우수 유지·관리,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분쟁 해결에 앞장서고 주민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우수한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쓴 관리소장을 발굴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로 활용하는 복안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리소장들이 자부심과 의욕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입주민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6·1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연동을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의 리턴 매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