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제주지사 예비후보 "소상공인 긴급회복자금 2000억 지원"
입력 : 2022. 04. 11(월) 18:24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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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56)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11일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3무(無) 긴급회복자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문대림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사 직전인 골목상권 등을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 '무이자·무보증료·무심사' 긴급회복자금을 긴급 지원하겠다"며 ▷3무(無) 긴급회복자금 2000억원 지원 △골목상권·시장 전담기관 설립 추진 ▷재정·금융·고용·세제·소비 등 5대 지원 패키지 지속 지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휴·폐업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금 확대 ▷지역화폐 '탐나는전' 발행규모 5000억원 확대 등을 공약했다.
문 후보는 "무이자·무보증료·무심사' 금융지원으로 모든 신용등급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2000만원씩 지원하고, 자금이 소진되면 성과를 분석해 추가 시행을 검토하겠다"며 "특히 임기 내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발행규모를 연간 5000억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탐나는전 운용 수익 중 30%를 '탐나는 도민기금'으로 적립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운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김태석 전제주자치도의회 의장, 오영훈 국회의원 등 3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정은석 전한국관광대 겸임교수, 김용철 공인회계사, 박선호 전민주평화당 제주도당 원도심살리기특별위원장, 부임춘 전제주신문 대표 등 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거나 출사표를 던졌다.
또 녹색당 부순정 제주도당공동운영위원장,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 장정애 제주해녀문화보전회 이사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문대림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사 직전인 골목상권 등을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 '무이자·무보증료·무심사' 긴급회복자금을 긴급 지원하겠다"며 ▷3무(無) 긴급회복자금 2000억원 지원 △골목상권·시장 전담기관 설립 추진 ▷재정·금융·고용·세제·소비 등 5대 지원 패키지 지속 지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휴·폐업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금 확대 ▷지역화폐 '탐나는전' 발행규모 5000억원 확대 등을 공약했다.
문 후보는 "무이자·무보증료·무심사' 금융지원으로 모든 신용등급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2000만원씩 지원하고, 자금이 소진되면 성과를 분석해 추가 시행을 검토하겠다"며 "특히 임기 내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발행규모를 연간 5000억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탐나는전 운용 수익 중 30%를 '탐나는 도민기금'으로 적립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운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김태석 전제주자치도의회 의장, 오영훈 국회의원 등 3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정은석 전한국관광대 겸임교수, 김용철 공인회계사, 박선호 전민주평화당 제주도당 원도심살리기특별위원장, 부임춘 전제주신문 대표 등 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거나 출사표를 던졌다.
또 녹색당 부순정 제주도당공동운영위원장,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 장정애 제주해녀문화보전회 이사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