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향진 "4·3 완전한 해결 위한 밀알 될 것"
입력 : 2022. 04. 03(일) 16:53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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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허향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3일 "직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으로서, 유족의 한 사람으로서,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작은 밀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향진 예비후보는 제74주년 제주4·3추념일을 맞아 이날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4.3추념식 참석에는 허향진 직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자 현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의 역할도 일정부분 있었음을 밝혀두고 싶다"며 "윤 당선인을 대선후보와 당선인 신분인 때 여러 차례 만나면서 제주4·3추념식 참석을 간곡하게 부탁했다"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 "윤석열 당선인은 국민의힘만이 아닌, 정파를 초월한 우리 국민 모두의 당선인"이라며 "진영과 이념을 떠나,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윤석열 당선자 그리고 새 정부와 보조를 맞추겠다. 희생자 및 유족 등에 대한 보상금 상향 조정 논의, 그리고 4.3 해결의 진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행정적 지원 모색 등이 그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김태석 전제주자치도의회 의장 등 2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정은석 전한국관광대 겸임교수, 김용철 공인회계사, 박선호 전민주평화당 제주도당 원도심살리기특별위원장 등 6명, 녹색당 부순정 유튜브방송 '제주순정TV'진행자,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허향진 예비후보는 제74주년 제주4·3추념일을 맞아 이날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4.3추념식 참석에는 허향진 직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자 현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의 역할도 일정부분 있었음을 밝혀두고 싶다"며 "윤 당선인을 대선후보와 당선인 신분인 때 여러 차례 만나면서 제주4·3추념식 참석을 간곡하게 부탁했다"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 "윤석열 당선인은 국민의힘만이 아닌, 정파를 초월한 우리 국민 모두의 당선인"이라며 "진영과 이념을 떠나,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윤석열 당선자 그리고 새 정부와 보조를 맞추겠다. 희생자 및 유족 등에 대한 보상금 상향 조정 논의, 그리고 4.3 해결의 진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행정적 지원 모색 등이 그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김태석 전제주자치도의회 의장 등 2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정은석 전한국관광대 겸임교수, 김용철 공인회계사, 박선호 전민주평화당 제주도당 원도심살리기특별위원장 등 6명, 녹색당 부순정 유튜브방송 '제주순정TV'진행자,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