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해경의 다짐 "국민 신뢰받는 해양경찰 되겠다"
입력 : 2022. 01. 17(월) 17:31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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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 제243기 신임경찰 20명 현장실습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들이 17일 박상욱 제주해양경찰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제243기 신임경찰 과정 교육생들이 각 부서에 배치돼 현장실습을 시작했다.
17일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13주 동안 경비함정과 파출소 등에서 현장 교육을 마친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 20명이 이날부터 경찰서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역량 등 실무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마무리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은 공채 10명과 함정요원 특채 10명 등 총 20명으로 일선 현장부서인 경비함정에서 6주, 파출소에서 7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경찰서 각 부서에 배치됐다.
이들은 이날 박상욱 제주해양경찰서장과의 간담회와 비위 근절 교육 등을 통해 실습을 시작했으며, 제주해양경찰서는 실습생 의사를 반영한 부서 배정과 일대일 멘토 지정 등 실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일정을 마련했다.
기획운영과 교육훈련계 김태영 교육생은 "최종 합격했던 그 순간의 기쁨을 잊지 않고 남은 실습 기간을 잘 마무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당당한 해양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들은 오는 2월 4일 임용 예정이다.
17일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13주 동안 경비함정과 파출소 등에서 현장 교육을 마친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 20명이 이날부터 경찰서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역량 등 실무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마무리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은 공채 10명과 함정요원 특채 10명 등 총 20명으로 일선 현장부서인 경비함정에서 6주, 파출소에서 7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경찰서 각 부서에 배치됐다.
이들은 이날 박상욱 제주해양경찰서장과의 간담회와 비위 근절 교육 등을 통해 실습을 시작했으며, 제주해양경찰서는 실습생 의사를 반영한 부서 배정과 일대일 멘토 지정 등 실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일정을 마련했다.
기획운영과 교육훈련계 김태영 교육생은 "최종 합격했던 그 순간의 기쁨을 잊지 않고 남은 실습 기간을 잘 마무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당당한 해양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43기 신임경찰 교육생들은 오는 2월 4일 임용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