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대흘교차로 택시-승용차 충돌 3명 중경상
입력 : 2021. 11. 05(금) 12:54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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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6시47분쯤 조천읍 와산리 대흘교차로 북쪽 도로서 택시와 승용차가 부딪혀 승객 2명이 크게 다쳤다.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제주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하며 택시 승객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5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47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대흘교차로 북쪽 도로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운전자 A씨(60대)는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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