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첫날 제주서 2명 신규 확진
입력 : 2021. 11. 01(월) 17:21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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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문 도민·대구시 입도객 양성 판정
새로운 방역 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이 시작된 1일 제주지역에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104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명 중 1명은 서울시를 방문한 도민이며, 나머지 1명은 대구시 입도객이다.

이로써 제주지역 확진 자수 수는 일주일 연속 한자릿수를 기록했으며,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감염자 수는 4.1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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