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생을 바다에 다 바쳤어" 부산 영도 82세 이순자 해녀의 68년 삶
입력 : 2026. 10. 21(수) 13:59수정 : 2026. 10. 21(수) 14:49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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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1944년 우도 비양동에서 태어난 이순자(82) 해녀는 15살에 첫 물질을 시작했다. 서른 살에 부산 영도로 이주한 뒤 청학동 해녀회장을 맡으며 영도 바다와 청학시장에서 50년간 삶을 일궈왔다.
유네스코 등재를 해녀의 자부심으로 꼽은 이 씨는 "인생을 바다에 다 바쳤다"며 거친 바다에서 살아온 68년의 소회를 전했다.
<특별취재팀=양유리 기자·장태봉 기자(사진·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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