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권역별 주민자치 아카데미 및 성과공유회 개최
입력 : 2026. 10. 19(월) 10:08수정 : 2026. 10. 19(월) 10:54
이태윤기자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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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 150여명 대상 21일 열려

제주시내 전경. 한라일보BD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민자치 제도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제주시 권역별 주민자치 아카데미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2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성과공유회는 주민자치회의 법적 근거를 담은 개정 ‘지방자치법’이 1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제도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주 실정에 맞는 운영방안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1일 주민자치위원 200여 명이 참여한 서귀포시 권역 아카데미에 이어 제주시에서도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제도 전환 준비를 추진한다.
아카데미는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따른 변화와 대응 방향에 관한 교육과 시범지역 4곳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먼저 윤원수 제주연구원 도민행복연구실장이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따른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제도 변화의 주요 내용과 제주형 주민자치 제도 전환 방향을 설명한다.
이어 이도2동 강철호 회장, 화북동 김선민 사무국장, 효돈동 오영훈 사무국장, 동홍동 박향란 부회장이 각 주민자치회의 운영 경험과 활동 성과를 발표한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교육과 사례 공유를 이어가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주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회 운영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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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주시 2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성과공유회는 주민자치회의 법적 근거를 담은 개정 ‘지방자치법’이 1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제도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주 실정에 맞는 운영방안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1일 주민자치위원 200여 명이 참여한 서귀포시 권역 아카데미에 이어 제주시에서도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제도 전환 준비를 추진한다.
아카데미는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따른 변화와 대응 방향에 관한 교육과 시범지역 4곳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먼저 윤원수 제주연구원 도민행복연구실장이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따른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제도 변화의 주요 내용과 제주형 주민자치 제도 전환 방향을 설명한다.
이어 이도2동 강철호 회장, 화북동 김선민 사무국장, 효돈동 오영훈 사무국장, 동홍동 박향란 부회장이 각 주민자치회의 운영 경험과 활동 성과를 발표한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교육과 사례 공유를 이어가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주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회 운영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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