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자라거라"
입력 : 2026. 10. 07(수) 05: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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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6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농경지에서 한 농민이 양배추 모종을 심은 뒤 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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