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생활음악인협회, 노래의 향연으로 여름 낭만 선사
입력 : 2024. 07. 11(목) 14:20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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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새미언덕서 찾아가는 음악회 노을 동행

[한라일보]제주생활음악인협회가 찾아가는 음악회 '노을동행'으로 관객과 만난다. 공연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새미언덕(새미홀)(제주시 중산간동로 188-6)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늦가을 첫 연주회를 선보인 이후 두 번째 마련한 무대다.
생활음악인협회는 제주 전문성악인과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모여 사회봉사와 음악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지난 2022년 결성됐다.
임창훈 회장은 "연주회가 바쁜 일상을 사느라 갈수록 메말라가는 여러분의 낭만세포를 촉촉하게 되살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초대장을 띄웠다.
여성중창으로 문을 여는 이날 음악회는 남성·여성솔로, 남성3중창, 남성중창, 여성듀엣, 혼성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진다.
소프라노 홍승연·좌경아·강유미, 알토 최선희·고경선·홍은영, 테너 임창훈·강창오·문순배·김봉기·문규식, 베이스 변정환·김성현·안유가 출연한다. 피아노연주는 김현주가 맡는다.
생활음악인협회는 제주 전문성악인과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모여 사회봉사와 음악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지난 2022년 결성됐다.
임창훈 회장은 "연주회가 바쁜 일상을 사느라 갈수록 메말라가는 여러분의 낭만세포를 촉촉하게 되살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초대장을 띄웠다.
여성중창으로 문을 여는 이날 음악회는 남성·여성솔로, 남성3중창, 남성중창, 여성듀엣, 혼성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진다.
소프라노 홍승연·좌경아·강유미, 알토 최선희·고경선·홍은영, 테너 임창훈·강창오·문순배·김봉기·문규식, 베이스 변정환·김성현·안유가 출연한다. 피아노연주는 김현주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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