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문대림 캠프 출구조사 결과 "문대림, 문대림" 연호
입력 : 2024. 04. 10(수) 19:47수정 : 2024. 04. 10(수) 22:24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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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4·10 총선 출구조사에서 제주시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보다 우세하다는 결과가 공개되자 문 캠프 지지자들은 문 후보를 연호하며 승리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선거가 마감된 10일 오후 6시 방송 3사가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제주시갑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67.5%,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가 32.6%로 예측됐다. 두 후보 사이의 격차는 34.8%포인트(p)다.
출구조사의 결과가 발표되자 문 후보 캠프와 고 후보 캠프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문 후보의 캠프에서는 연신 문대림 후보를 연호하는 목소리가 선거사무소 안을 가득 메웠다. 지지자들은 박수와 격려를 보내며 문 후보의 승리를 확신했다. 문 후보와 지지자 등은 캠프에서 선거 방송을 지켜보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반면 고 후보 캠프 측은 침울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탄식을 쏟아내는 지지자들도 보였고, 아직 포기는 이르다는 지지자 등도 다수 있었다.
한편 현재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본격적인 개표에 돌입했다.
선거가 마감된 10일 오후 6시 방송 3사가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제주시갑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67.5%, 국민의힘 고광철 후보가 32.6%로 예측됐다. 두 후보 사이의 격차는 34.8%포인트(p)다.
출구조사의 결과가 발표되자 문 후보 캠프와 고 후보 캠프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문 후보의 캠프에서는 연신 문대림 후보를 연호하는 목소리가 선거사무소 안을 가득 메웠다. 지지자들은 박수와 격려를 보내며 문 후보의 승리를 확신했다. 문 후보와 지지자 등은 캠프에서 선거 방송을 지켜보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반면 고 후보 캠프 측은 침울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탄식을 쏟아내는 지지자들도 보였고, 아직 포기는 이르다는 지지자 등도 다수 있었다.
한편 현재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본격적인 개표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