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산물 활용 한식 디저트 과정 운영
입력 : 2024. 04. 07(일) 14:40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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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농업기술센터, 교육생 20명 선착순 모집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전통 식문화 계승 및 건강한 먹거리 확산을 위해 '한식 디저트 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귤, 단호박 등 제주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방법을 제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교육장에서 모두 10회·40시간에 걸쳐 이뤄진다.
과편, 구름 찰떡, 정과 등 20여 종의 한식 디저트에 대한 이론과 제조 실습뿐만 아니라 포장 스타일링 및 테이블 코디 등까지 내실 있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사업자 등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8일부터 전화(760-7931~2) 또는 방문(한림읍 월림7길 90)으로 이뤄지며, 모집은 20명을 선착순이다.
서부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식으로의 쌀 소비량은 감소했지만 최근 디저트를 중심으로는 증가하는 추세"라며 "우리 농산물이 가공식품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만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감귤, 단호박 등 제주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방법을 제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교육장에서 모두 10회·40시간에 걸쳐 이뤄진다.
과편, 구름 찰떡, 정과 등 20여 종의 한식 디저트에 대한 이론과 제조 실습뿐만 아니라 포장 스타일링 및 테이블 코디 등까지 내실 있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사업자 등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8일부터 전화(760-7931~2) 또는 방문(한림읍 월림7길 90)으로 이뤄지며, 모집은 20명을 선착순이다.
서부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식으로의 쌀 소비량은 감소했지만 최근 디저트를 중심으로는 증가하는 추세"라며 "우리 농산물이 가공식품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만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