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한파 등 겨울 재난 대비 제주도 안전상황실 운영 강화
입력 : 2023. 11. 08(수) 10:4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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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활실 운영

[한라일보]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제주도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하며 24시간 상황관리와 신속한 전파 등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발침이다.
제주도는 14일까지 자동음성통보시스템 280개소, 민방위경보시설 48개소, 적설관측시설 12개소, 재난감시용 CCTV 50개소 등 재난 예·경보시설을 정비하고 재난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 자연재난 대책 기간이 끝나는 내년 3월 15일까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 CCTV관제센터와 협업해 적설 취약도로와 고립우려 지역 등에 대한 재난안전용 CCTV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제주도는 상황 전파 및 적설관측시설 등 재난 예경보시스템 상시 가동하고 대설·한파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문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활용해 도민 및 관광객에게 기상특보 상황 및 도민안전 행동요령 등 재난상황과 대응방법을 신속하게 알릴 계획이다.
특히 대설·한파 기상특보 상황은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누리집에서 재난CCTV, 적설정보, 교통통제상황, 강우정보 등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민에게 필요한 각종 재난안전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사전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하며 24시간 상황관리와 신속한 전파 등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발침이다.
제주도는 14일까지 자동음성통보시스템 280개소, 민방위경보시설 48개소, 적설관측시설 12개소, 재난감시용 CCTV 50개소 등 재난 예·경보시설을 정비하고 재난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 자연재난 대책 기간이 끝나는 내년 3월 15일까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 CCTV관제센터와 협업해 적설 취약도로와 고립우려 지역 등에 대한 재난안전용 CCTV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제주도는 상황 전파 및 적설관측시설 등 재난 예경보시스템 상시 가동하고 대설·한파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문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활용해 도민 및 관광객에게 기상특보 상황 및 도민안전 행동요령 등 재난상황과 대응방법을 신속하게 알릴 계획이다.
특히 대설·한파 기상특보 상황은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누리집에서 재난CCTV, 적설정보, 교통통제상황, 강우정보 등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민에게 필요한 각종 재난안전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사전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