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산물 23건 방사능 검사서 이상 없어
입력 : 2023. 09. 25(월) 11:20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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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13건 유통 10건 대상 방사능 불검출
소비 촉진 위해 소라 행사·지역 축제 예정
소비 촉진 위해 소라 행사·지역 축제 예정

수산물 자료사진.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역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에서 총 23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응해 도민 불안 해소와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생산 및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생산단계 수산물 총 13건을 검사했으며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기간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유통단계 수산물 총 10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역시 불검출로 적합했다.
제주도는 방사능 검사 확대 실시 등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검사 결과를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해 신속하게 공개하는 등 도민 불안 해소와 수산물 안전 및 신뢰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제주 소라 소비 촉진을 위한 소라판매 행사도 추진 중이다. 10월부터는 6일부터 8일까지 갈치 축제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추자도 참굴비축제, 4일부터 15일까지 광어축제 등 다양한 수산물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제주도는 향후 수도권에서 제주 청정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도 진행해 제주의 안전한 청정수산물을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응해 도민 불안 해소와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생산 및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생산단계 수산물 총 13건을 검사했으며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기간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유통단계 수산물 총 10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역시 불검출로 적합했다.
제주도는 방사능 검사 확대 실시 등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검사 결과를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해 신속하게 공개하는 등 도민 불안 해소와 수산물 안전 및 신뢰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제주 소라 소비 촉진을 위한 소라판매 행사도 추진 중이다. 10월부터는 6일부터 8일까지 갈치 축제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추자도 참굴비축제, 4일부터 15일까지 광어축제 등 다양한 수산물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제주도는 향후 수도권에서 제주 청정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도 진행해 제주의 안전한 청정수산물을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