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그리는 명작 시리즈 '이중섭, 그림과 편지'
입력 : 2022. 09. 13(화) 14:19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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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오는 29일 서귀포예당 대극장에서
오는 29일 서귀포예당 대극장에서

[한라일보] 올해 이중섭미술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서귀포시가 이중섭 화가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29일엔 서귀포예술의전당 9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이중섭, 그림과 편지'가 펼쳐진다. 올해 음악으로 그리는 명작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이기도 하다.
이날 공연에선 한국인의 우직함과 강한 정신력을 표현한 이중섭의 대표작품인 '흰소'를 비롯해 '길 떠나는 가족' '서귀포의 환상' 등을 2D, 3D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만나고, 홀로 아리랑 외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관람 신청은 오는 16일 전화(760-3368)로 선착순 이뤄지며, 일반 관람권 예매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은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개최된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000원이다.
이날 공연에선 한국인의 우직함과 강한 정신력을 표현한 이중섭의 대표작품인 '흰소'를 비롯해 '길 떠나는 가족' '서귀포의 환상' 등을 2D, 3D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만나고, 홀로 아리랑 외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관람 신청은 오는 16일 전화(760-3368)로 선착순 이뤄지며, 일반 관람권 예매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은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개최된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