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 제3대 총괄건축가에 선은수 건축사 위촉
입력 : 2022. 09. 02(금) 17:53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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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간 정책과 전략 수립 대한 자문 등 수행

[한라일보] 제3대 제주도 총괄건축가로 선은수 건축사가 위촉됐다.
제주도는 2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제3대 제주도 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선은수 건축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선은수 신임 총괄건축가는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선건축 대표이사로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과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건축 전문가다.
선 총괄건축가는 제주의 공간 정책과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주요 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등 건축·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총괄건축가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3년 12월 4일까지 1년 3개월간이다.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는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사후 관리까지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 사업 전반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현재 제2기 공공건축가는 43명이다.
제주도는 2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제3대 제주도 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선은수 건축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선은수 신임 총괄건축가는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선건축 대표이사로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과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건축 전문가다.
선 총괄건축가는 제주의 공간 정책과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주요 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등 건축·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총괄건축가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3년 12월 4일까지 1년 3개월간이다.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는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사후 관리까지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 사업 전반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현재 제2기 공공건축가는 4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