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한권 의원
입력 : 2022. 07. 22(금) 18:32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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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1차 회의열고 위원장, 부위원장 선임

한권 위원장.
[한라일보]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4·3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한권 의원(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이 선임됐다.
제주도의회는 22일 제408회 임시회 제1차 4·3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으로 한권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각각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4·3특위는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점검 및 지원, 보완입법, 보상금 지급에 따른 지역 내 갈등 방지 대책 논의, 4·3 유적지 활성화 및 재정 확보 방안 논의, 4·3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한 국제교류체계 마련, 4·3의 자원화를 위한 제도 정비, 그 밖에 4·3 관련 주요 현안 해결 등을 위해 활동한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오는 29일 제408회 임시회 제2차 4·3특별위원회를 열어 활동계획서를 채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제주도의회는 22일 제408회 임시회 제1차 4·3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으로 한권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각각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4·3특위는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점검 및 지원, 보완입법, 보상금 지급에 따른 지역 내 갈등 방지 대책 논의, 4·3 유적지 활성화 및 재정 확보 방안 논의, 4·3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한 국제교류체계 마련, 4·3의 자원화를 위한 제도 정비, 그 밖에 4·3 관련 주요 현안 해결 등을 위해 활동한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오는 29일 제408회 임시회 제2차 4·3특별위원회를 열어 활동계획서를 채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