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두 제주도의원 후보 "지역 목소리 대변할 수 있는 참된 청년 정치인 되겠다"
입력 : 2022. 05. 15(일) 16:12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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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해두(45)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는 지난 12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주민과 소통하고 고충을 들으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참된 청년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해두 후보는 "올바른 정치는 소통과 공감으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믿는다. 앞으로 지역주민 여러분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한 마디 대화라도 더 나누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며 "이것이 정치의 첫걸음이자, 지역을 대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외도·이호·도두동 공항소음피해대책 실질적인 문제 해결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조속 처리 ▷생활문화 클러스터단지 조성을 통한 주민들의 문화편의시설 유치 ▷정체구간의 해소를 위한 도로환경 개선 ▷가까운 거리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중·고등학교 교육인프라 확보 ▷마을 간 이동불편을 줄이기 위한 마을 모빌리티 구축사업 ▷청년문제 아젠다를 고민하는 제주청년센터 분소 개설 ▷공항소음피해지역 초등학교 스쿨버스 도입 ▷외도·이호·도두 주민들이 하나되는 주민주도의 지역축제예산 확보 ▷외도다목적 생활문화센터 주민이용 확대를 위한 문화자산 취득 지원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과 도서가 함께 할 수 있는 다목적 작은도서관 유치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제주형 사회복지 가이드라인 마련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놀이터지킴이가 있는 친환경놀이터 조성 ▷주민의 목소리를 언제든 담아낼 수 있는 '주민 소도리의 날' 상설 등을 공약했다.
6·1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외도·이호·도두동선거구는 재선에 도전하는 송창권 후보, 국민의힘 양해두 (45) 제주도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사무국장간 2파전이다.
양해두 후보는 "올바른 정치는 소통과 공감으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믿는다. 앞으로 지역주민 여러분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한 마디 대화라도 더 나누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며 "이것이 정치의 첫걸음이자, 지역을 대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외도·이호·도두동 공항소음피해대책 실질적인 문제 해결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조속 처리 ▷생활문화 클러스터단지 조성을 통한 주민들의 문화편의시설 유치 ▷정체구간의 해소를 위한 도로환경 개선 ▷가까운 거리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중·고등학교 교육인프라 확보 ▷마을 간 이동불편을 줄이기 위한 마을 모빌리티 구축사업 ▷청년문제 아젠다를 고민하는 제주청년센터 분소 개설 ▷공항소음피해지역 초등학교 스쿨버스 도입 ▷외도·이호·도두 주민들이 하나되는 주민주도의 지역축제예산 확보 ▷외도다목적 생활문화센터 주민이용 확대를 위한 문화자산 취득 지원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과 도서가 함께 할 수 있는 다목적 작은도서관 유치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제주형 사회복지 가이드라인 마련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놀이터지킴이가 있는 친환경놀이터 조성 ▷주민의 목소리를 언제든 담아낼 수 있는 '주민 소도리의 날' 상설 등을 공약했다.
6·1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외도·이호·도두동선거구는 재선에 도전하는 송창권 후보, 국민의힘 양해두 (45) 제주도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사무국장간 2파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