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식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어르신 복지 공약 발표
입력 : 2022. 05. 09(월) 18:24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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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영식(62)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연동갑 선거구)는 9일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연동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양영식 예비후보는 "연동의 경우 고령층이 많은 곳으로 어르신을 위한 지원 사업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양 예비후보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통해 100세 시대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또 지난해 기준 제주 도내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환자 유병율이 11.27%로 전국 평균(10.33%) 보다 높아 예방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어 "노인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커뮤니티 케어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 연동갑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인 양영식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고 국민의힘에서 언론인 출신인 김철웅 예비후보가 공천됐다.
양영식 예비후보는 "연동의 경우 고령층이 많은 곳으로 어르신을 위한 지원 사업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양 예비후보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통해 100세 시대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또 지난해 기준 제주 도내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환자 유병율이 11.27%로 전국 평균(10.33%) 보다 높아 예방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어 "노인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커뮤니티 케어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도의원 연동갑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인 양영식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고 국민의힘에서 언론인 출신인 김철웅 예비후보가 공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