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노형 4·3 평화 올레길 조성"
입력 : 2022. 04. 26(화) 14:2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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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기행 코스화… 청소년 대상 교육 활성화까지"

더불어민주당 이상봉(53)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노형동 을 선거구)는 26일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노형 4·3 평화 올레길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상봉 예비후보는 "지금은 화려한 도심으로 변모했지만 노형동은 4·3 당시 가장 피해가 많았던 지역"이라며 "잃어버린 마을과 4·3 유적지 등을 정비해 역사 기행 코스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4·3 평화 올레길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단순한 올레길이 아닌 청소년들을 위한 평화와 인권의 교육의 장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노형을 선거구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의원과 국민의힘 고민수 전대기고 총문회장간의 2파전이다.
이상봉 예비후보는 "지금은 화려한 도심으로 변모했지만 노형동은 4·3 당시 가장 피해가 많았던 지역"이라며 "잃어버린 마을과 4·3 유적지 등을 정비해 역사 기행 코스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4·3 평화 올레길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단순한 올레길이 아닌 청소년들을 위한 평화와 인권의 교육의 장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노형을 선거구는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의원과 국민의힘 고민수 전대기고 총문회장간의 2파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