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향진 제주지사 예비후보 "제주시 원도심 야간 경제 활성화"
입력 : 2022. 04. 15(금) 12:15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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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허향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66)는 15일 "제주시 원도심의 역사문화, 관광, 예술 등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다.
허향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며 "제주시 동문시장과 산지천, 제주항을 잇는 조명 산책거리를 조성하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야간관광과 밤 시간대 재밋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제주시 산지천의 생활하수 수로를 개선, 깨끗한 하천으로 조성하고, 조명축제와 카약 등 레저시설을 운영하겠다"며 "간문화예술 공연을 위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야간 관광·문화생활 전담팀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허 후보는 또 "서귀포시의 경우, 매일 올레시장과 작가의 산책길 프로그램을 야간 관광과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을 민선 8기 임기 내 추진하며, 재원은 국비와 지방비로 충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오영훈 국회의원 등 2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등 3명이 후보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또 녹색당 부순정 제주도당공동운영위원장,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 장정애 제주해녀문화보전회 이사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허향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며 "제주시 동문시장과 산지천, 제주항을 잇는 조명 산책거리를 조성하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야간관광과 밤 시간대 재밋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제주시 산지천의 생활하수 수로를 개선, 깨끗한 하천으로 조성하고, 조명축제와 카약 등 레저시설을 운영하겠다"며 "간문화예술 공연을 위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야간 관광·문화생활 전담팀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허 후보는 또 "서귀포시의 경우, 매일 올레시장과 작가의 산책길 프로그램을 야간 관광과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을 민선 8기 임기 내 추진하며, 재원은 국비와 지방비로 충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오영훈 국회의원 등 2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등 3명이 후보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또 녹색당 부순정 제주도당공동운영위원장,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 장정애 제주해녀문화보전회 이사장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