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도민 1000여명 지지 선언"
입력 : 2022. 04. 14(목) 17:14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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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 마음 기억하며 선거 기간 도민들과 만날 것"
진보당 양영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47·제주시 아라동 선거구)는 14일 "제주도민 1000여 명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영수 예비후보는 "지지 선언에 동참한 이들은 아라동 거주자는 물론 제주 청년들, 제 일터인 제주대학교 병원의 노동자 등 다양한 세대와 계급·계층의 사람들"이라며 "지지자들은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양영수다. 사람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아라동 도의원 후보까지 마음 낸 양영수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양 예비후보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기억하며 언제나 도민들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내겠다며 "남은 선거 기간 도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기 위해 누구보다 바쁘게 뛰겠다.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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