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 은행으로 승용차 1대 돌진
입력 : 2022. 04. 01(금) 15:25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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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없어… 출입문 유리창 등 파손
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은행 건물로 차량이 돌진하며 부서진 유리 파편들이 널브러져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도심의 한 건물 은행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2분쯤 제주시 노형동 노형오거리 인근 빌딩의 1층 은행으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층 은행 출입문과 유리 등이 파손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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