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귀논란' 요소수 보관창고서 30통 도난 경찰 수사 착수
입력 : 2021. 11. 05(금) 18:44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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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품귀 현상이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제주에서 요소수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주시 노형동의 한 요소수 유통업체 창고에서 요소수 30통이 사라졌다.
유통업자 A씨는 "지난달 31일 밤 컨테이너 창고 안에 있었던 요소수 30통이 사라졌다"며 "1일 아침 창고 문이 개방돼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내용 등을 토대로 절도범의 행방을 쫒고 있다"고 밝혔다.
5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주시 노형동의 한 요소수 유통업체 창고에서 요소수 30통이 사라졌다.
유통업자 A씨는 "지난달 31일 밤 컨테이너 창고 안에 있었던 요소수 30통이 사라졌다"며 "1일 아침 창고 문이 개방돼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내용 등을 토대로 절도범의 행방을 쫒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