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서울 뉴아트 교류전
입력 : 2021. 05. 25(화) 20:03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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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6월 3일 문예회관 1전시실
사단법인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가 서울 아트그룹 N.A(뉴아트)와 이달 29일부터 6월 3일까지 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동행'을 주제로 첫 교류전을 갖는다.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는 서양화, 한국화, 공예, 서예, 문인화, 서각, 사진 작가들로 구성됐다. 현대여성미술협회 제주도지부로 출범해 2010년 창립전을 가진 이래 꾸준히 회원전을 이어 왔다. 2018년 지금의 단체명으로 바뀌었다. 문춘심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의 뉴아트는 "사랑과 꿈, 아름자운 자연, 삶의 휴식과 행복을 그리는 작가들의 모임"이라고 했다. 제주 교류전에는 신수철 회장 등 20여 명이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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