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프리카박물관 취약 계층 청소년 관람료 지원
입력 : 2021. 05. 21(금) 13:41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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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까지 'KB 열린박물관' 운영 무료 입장과 해설 제공
제주 아프리카박물관(관장 한성빈)이 취약 계층 청소년들에게 박물관 입장료를 지원하는 '2021 KB손해보험과 함께 하는 열린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KB손해보험과 함께 하는 열린 박물관'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취약 계층 단체,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 문화 소외 계층이 포함된 사회복지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KB박물관 노닐기 홈페이지(http://kbmuseum.com/) '열린 박물관'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B 열린박물관을 통해 입장하는 단체들은 박물관 학예사와 교육사에게 전문적인 전시 해설을 받을 수 있다. 전시 해설 시간은 30~40분 내외다.
아프리카박물관은 1층 사파리파크, 2층 아프리카 유물 상설 전시, 3층 아프리카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탄생시킨 작품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문의 738-6565.
'KB손해보험과 함께 하는 열린 박물관'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취약 계층 단체,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 문화 소외 계층이 포함된 사회복지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KB박물관 노닐기 홈페이지(http://kbmuseum.com/) '열린 박물관'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B 열린박물관을 통해 입장하는 단체들은 박물관 학예사와 교육사에게 전문적인 전시 해설을 받을 수 있다. 전시 해설 시간은 30~40분 내외다.
아프리카박물관은 1층 사파리파크, 2층 아프리카 유물 상설 전시, 3층 아프리카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탄생시킨 작품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문의 738-6565.
